2010년 02월 25일
동계올림픽 여자계주3000m..
집에 돌아와서 티비를 켯는데
여자계주를 하고 있었다..
내가 정말..우리나라 선수들 나오면
내가 긴장되서 떨려서 못보겠어서 잘안보는데
괜히 티비 켯다 싶엇다.
막 맘 졸이면서 보고있었는데
일등으로 들어와서 늠 기뻣다..
그러나.. 결과는 말도 안되는 실격처리..
하아..
증말 티비 괜히 켯다..
나 숙제해야되는데 지금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손도 떨리고...
짜증나서 돌아버릴꺼 같다
보는 내가 이런데 선수들은 오죽할까..
가슴에 진짜 칼꽂힌 심정일꺼다..
아 진짜.. 그 심판은 대체 뭐때문에 한국을 싫어한단 말인가..
가슴이 답답해서 창밖을 봤더니
짙은 안개가 내려앉았다.. 밴쿠버 하늘도 아는게지 이 부당함을.. ㅜㅜ
으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티비괜히봣어..ㅜㅜㅜㅜ 숙제 못하겟어...
# by | 2010/02/25 14:10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