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한국갈때 공항 들어서면서 가장 뿌듯한데.. 팔리는건가? 뭔지 모르겠다.궁금
벤쿠버 공항에서 출발해서
인천 공항에 들어갈때 은근히 뿌듯함 느껴지는데..
뭐 건물 크기라던가 반들반들한 느낌만으로 뭐라고하는건
좀 찔리기도 하지만 내 개인적인 배경때문일거고...
확실히 좋은건 일처리가 빨리된다는거..
그리고 그냥 요 쪼그만 나라에서 참 대단하다 땅만 좀 넓었으면 좋겠다
라는게 떠오르는거지.. 뭐 아무튼..
근데 진짜 민영화 되는건지 궁금하다.
사이트에 서명하고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가서 봤는데
그닥 숫자가 늘어난 느낌이 없고
기사도 별로 없거니와 인터넷상에서 이슈화 되지도 않은거 같다
내가 생각없이 끌려다닌건가 하고 걱정도 된다.. (그런건가..;;)
온라인으로만 한국소식 접하다보니 뭐든 확실치 않아서 대체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사실..
그냥 무식한 나는 여러가지 찾아보지 않고 (서명하는 홈피밖에서 찾아본적..없다..)
공항 들어설때 이게 사실 다른나라꺼다 그러면 기분 정말 안좋을거 같아서
서명했다는게 진실이다..
이게 정말 심각한 문젠데 하도 빵빵터지는 사회이슈가 많아서 주목을 못받는건지
아니면 별거 아닌데 그냥 내가 온라인 기사 한개 덧글하나만 보고 걱정을 하는건지
정말 궁금하다.....
# by | 2009/09/11 14:46 | my VIVID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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